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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자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2024년도 경기도 장애인주간이용시설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137개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및 운영관리 ■인적자원 관리 ■재정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 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총 6개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등급(A)은 각 평가 항목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상위 5%에 포함된 시설만 해당되는데 수원시 정자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며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999년부터 수원시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가 위탁을 받아 운영을 시작한 수원시정자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수원시 지역의 뇌병변, 지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유형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인의 인권이 기본이되어지는 사람중심형 서비스를 제공하므로서 이용인과 가족 모두가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수원시 관계자는 “25년동안 꾸준하게 우리시의 장애인분들 위해 헌신해 준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의견과 함께 격려를 전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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