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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 맞춤형일자리 근무자와 함께 고색동~서수원 일대 플로깅 활동 진행

고색동 산업단지부터 황구지천공원, 서수원체육공원까지 환경정화 실천… 사회참여 확대 및 장애인식개선 효과

수원복지신문 | 기사입력 2026/03/19 [14:22]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 맞춤형일자리 근무자와 함께 고색동~서수원 일대 플로깅 활동 진행

고색동 산업단지부터 황구지천공원, 서수원체육공원까지 환경정화 실천… 사회참여 확대 및 장애인식개선 효과

수원복지신문 | 입력 : 2026/03/19 [14:22]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은 2026년 3월 19일,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로 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공공사업으로,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여 사업 운영 및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플로깅 활동에는 사업 참여 근무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고색동 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황구지천공원, 서수원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해당 활동은 근무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참여하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이동 동선에 따라 도로변과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해당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아 생활쓰레기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으로, 참여자들은 구간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비를 진행하며 눈에 띄는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활동 전반에 걸쳐 참여자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했으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 참여 근무자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형성에도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활동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었다.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 관계자는 “고색동 산업단지부터 서수원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은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권익옹호·장애인식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마을 홈페이지(http://www.coggd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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