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드림사회적일자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문화예술작품 전시회가 9월 7일부터 30일까지 권선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의 위탁을 받아 다드림사회적일자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문화예술활동 과정에서 직접 제작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에는 참여자들의 개성과 시선, 일상의 경험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참여자들은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문화예술이 장애인에게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들이 장애인 참여자들의 창작활동과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드림사회적일자리교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을 지역사회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작품을 통해 참여자들의 개성과 가능성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권익옹호와 문화예술활동, 장애인식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문화예술작품 전시회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권선구청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수원복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